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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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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uu8799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3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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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목욕탕 갔다가 탕에서 3시간 정도 있는데 어느 할배가 겨들어와서 정말 3시간 내내 허밍하는데 진짜 나중엔 목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빡이 쳤는데
그 뒤로 짜증나서 목욕탕 안갔다가 오늘 갑자기 또 목욕탕이 생각나서 갑자기 점심 먹고 갔는데 또 어디선가 허밍소리 나서 정말 성질나서 범인 찾는데
누군지 특정이 안되는데 가만 보니 그때 그 노인네 같은거라

짜증이 나서 큰소리라 씨발 목욕탕에서 허밍 처 하는 새끼 누구냐고 소리 질렀는데 그 노인네 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
계속 허밍하길래 잡으려다가 한번 시작하면 오늘 대가리 깨고 깜방가는 날 되는거라 그냥 씨발거리고 나왔네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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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몰락인생님의 댓글

no_profile 3 몰락인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목욕탕에 사는 허밍버드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1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허밍이라니.. 대단하군.

그르다글러님의 댓글

no_profile 3 그르다글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허밍ㅋㅋㅋ 공용시설에서 노래부르는 것들
이해가 안가긴해

개미핥기님의 댓글

no_profile 3 개미핥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신나간 새퀴가 많네

DOFPK님의 댓글

no_profile 3 DOFP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딜가나 이상한 놈은 있네

star님의 댓글

no_profile 3 st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시간이나 있었다고

레몬라무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레몬라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진짜 허밍이네

vdw34님의 댓글

no_profile 3 vdw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공장소에서 왜그럴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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