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당황했던 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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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골댕이랑 산책하다가 만난 꽐라중에
제일 무서웠던 꽐라는 어떤 30대쯤 인 여자분인데
시간은 9시정도? 근데 겨울인데 갑자기 바지를 내리시고 팬티도 내리셨음
그러더니 보도에 눕더라 일부러 근처도 안가고
신고하고 경찰 기다렸음
제일 무서웠던 꽐라는 어떤 30대쯤 인 여자분인데
시간은 9시정도? 근데 겨울인데 갑자기 바지를 내리시고 팬티도 내리셨음
그러더니 보도에 눕더라 일부러 근처도 안가고
신고하고 경찰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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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darksoul님의 댓글
무서울 듯 진정으로

8jfuq9님의 댓글
착하네 신고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