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까 인스턴트 못 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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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편의점 도시락이나 인스턴트만 먹고도 멀쩡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몸에서 받질 않게 됨
입에 넣는 순간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음
마치 음식이 아닌 이물질을 입에 물고 있는 듯한 끔찍한 감각
자주 먹던 컵라면만 해도 신문지를 길게 찢어서 조미료 국물에 담가 먹는 듯한 불쾌한 기분이 듦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제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매일 먹다 보면 질리기 마련이고.
아마도 부족해진 영양소가 생기면서 몸이 비상경보를 울린 건가 싶기도 함
갑자기 특정 음식이 땡기는 건 그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몸이 원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잖음
어느 날 갑자기 몸에서 받질 않게 됨
입에 넣는 순간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음
마치 음식이 아닌 이물질을 입에 물고 있는 듯한 끔찍한 감각
자주 먹던 컵라면만 해도 신문지를 길게 찢어서 조미료 국물에 담가 먹는 듯한 불쾌한 기분이 듦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제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매일 먹다 보면 질리기 마련이고.
아마도 부족해진 영양소가 생기면서 몸이 비상경보를 울린 건가 싶기도 함
갑자기 특정 음식이 땡기는 건 그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몸이 원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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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darksoul님의 댓글
아직은 저는 괜찮은 듯
Woongnana님의 댓글
아직은...배고프면 뭐라도 입에서 잘넘어가더라.

응원11님의 댓글
난 20대초반에 약간그랬는데 군대다녀와서 ㄱㅊ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