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나 추천
본문
자꾸 제목을 까먹어서 가끔 똑같은 영화를 추천 하며 파밍 겸 글을 남김
내가 추천하려는 영화는 대만영화 돼지와 뱀과 비둘기
대만에서는 망했는데 중국에서는 비평에 성공해서 넷플에 올라 간 작품
고대 후삼국지 인물 중에 주처 라는 인물이 있는데 이 사람 일화에서 차용한 부분이 있는 영화임
주처는 매우 난폭하고 포악해서 마을 사람들이 싫어 했는데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호랑이와 교룡을 없애달라는 부탁을 받고
난생 처음 타인에게 도움이 될 거라 여겨 토벌에 나선 주처는 토벌에 성공했지만 뒤늦게 마을에 도착하는데
마을에서는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지만 주처가 귀환하니 갑자기 찬물을 끼얹은 듯 분위기가 가라앉은 걸 보고
주처가 죽길 바랬지만 기대를 배신하고 돌아와 이런 걸 보고 사람들이 싫어한 건 교룡도 호랑이도 아닌 자신이었구나 라는 걸 깨닫고 부끄러워져서
현자를 찾아가 배우고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
요즘 영화는 클라이맥스가 인상적이어야 기억에 남는데 나름 절정에서 카타르시스가 있긴 함
난 사실 이 영화 보면서 대만이 왜 영상 산업에서 빌빌대는지도 알 것 같은 게 왜 망했는지 모르겠음
중국에서 비평에 성공한 것도 난 납득이 됨
내가 추천하려는 영화는 대만영화 돼지와 뱀과 비둘기
대만에서는 망했는데 중국에서는 비평에 성공해서 넷플에 올라 간 작품
고대 후삼국지 인물 중에 주처 라는 인물이 있는데 이 사람 일화에서 차용한 부분이 있는 영화임
주처는 매우 난폭하고 포악해서 마을 사람들이 싫어 했는데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호랑이와 교룡을 없애달라는 부탁을 받고
난생 처음 타인에게 도움이 될 거라 여겨 토벌에 나선 주처는 토벌에 성공했지만 뒤늦게 마을에 도착하는데
마을에서는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지만 주처가 귀환하니 갑자기 찬물을 끼얹은 듯 분위기가 가라앉은 걸 보고
주처가 죽길 바랬지만 기대를 배신하고 돌아와 이런 걸 보고 사람들이 싫어한 건 교룡도 호랑이도 아닌 자신이었구나 라는 걸 깨닫고 부끄러워져서
현자를 찾아가 배우고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
요즘 영화는 클라이맥스가 인상적이어야 기억에 남는데 나름 절정에서 카타르시스가 있긴 함
난 사실 이 영화 보면서 대만이 왜 영상 산업에서 빌빌대는지도 알 것 같은 게 왜 망했는지 모르겠음
중국에서 비평에 성공한 것도 난 납득이 됨
추천0 비추천 0

orakana님의 댓글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