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라디오로 노래 녹음하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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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워크맨이나 삼성 마이마이 같은 카세트 플레이어를 주로 들었는데
동네 음향사에서 정식 발매에 카세트를 사면 너무 비싸니까
공 카세트 테이프나 안 듣는 거 가지고 라디오 미리 들으면서 대기 타다가
라디오 dj가 누구누구의 어떤 노래 틀어 드립니다 하면 테이프 미리 넣어 놓고 타이밍 맞춰서 녹음 버튼 누르고 녹음함
그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믹스테이프 만들어서 친구들끼리 돌려 듣고 그랬음
그리고 또 삐삐 차고 다니는데이 삐삐 같은 경우는 그 부재중 사서함 음성 녹음을 할 수 있었음
그때 유행이 뭐였냐면 자체 브금으로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한 50%로 확 줄여놓고, 뭐 "오늘도 기다림 속에, 컴백 고도리!" 이런 느끼한 멘트 녹음하고 그랬음
아 추억이다 진짜
동네 음향사에서 정식 발매에 카세트를 사면 너무 비싸니까
공 카세트 테이프나 안 듣는 거 가지고 라디오 미리 들으면서 대기 타다가
라디오 dj가 누구누구의 어떤 노래 틀어 드립니다 하면 테이프 미리 넣어 놓고 타이밍 맞춰서 녹음 버튼 누르고 녹음함
그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믹스테이프 만들어서 친구들끼리 돌려 듣고 그랬음
그리고 또 삐삐 차고 다니는데이 삐삐 같은 경우는 그 부재중 사서함 음성 녹음을 할 수 있었음
그때 유행이 뭐였냐면 자체 브금으로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한 50%로 확 줄여놓고, 뭐 "오늘도 기다림 속에, 컴백 고도리!" 이런 느끼한 멘트 녹음하고 그랬음
아 추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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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ONEGAME님의 댓글
하나 사면 친구들 복사해서 많이 주고 했는데
parasuit36님의 댓글
추억 되새김질 하는중? ㅋㅋㅋ
trooooooll님의 댓글
이건 80년대인가 90년대인가...

뜬구름님의 댓글
마이마이로 듣던 NOW 1집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