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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직을 하던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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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지금만지러갑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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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다니는 회사가 나 한테 좋긴 하다.

내가 평소에 많이 투덜거리긴 하지만
월급도 괜찮은 편이고, 출퇴근도 적당하고, 현장직이지만 강도 안 높고, 사람들도 익숙해졌고....
고졸 따까리 한테 과분한 편이지.

문제는 언제 까지 이런다는 보장이 없어.

사장은 점점 괴팍해져서 2년 사이에 내보낸 기술자가 3명이고,
월급은 만족하지만 더 오르진 않고,
사람도 보충 안 되고,
더 배울 것도 없고
등등.... 쌓인 문제가 많다.

가장 두려워 하는 건
현재에 안주해서 넋 놓고 있다가 갑자기 일이 터지면 멘붕할 게 뻔하잖아.
지금 주변에도 그럴 사람들이 몇명 보이고.

(이건 직장인들 한테 다 해당이겠지
다들 내심 불안해 하지만 외면하고 있는 현실일 거야.)

지금 따로 부업 하면서 이직 알아보긴 하는데... 뭐가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

가장 베스트는 회사가 어려워지고 내 부업도 본업을 대신 할 만큼 발전했을 때
사장이 성질 나서 괜히 시비 걸면 한판 붙고 나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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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tjdduf님의 댓글

no_profile 4 tjddu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결국 안정성을 따질수밖에 없는것이여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1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확한 직종을 모르니 그냥.. 그런가 할 뿐..

논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논구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지간한대가 다...

yongee님의 댓글

no_profile 3 yonge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돈, 사람 만족이 되야하는데 항상 고민이지

안녕123님의 댓글

no_profile 2 안녕12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건강이 제일이지 스트레스 덜 받는
곳으로

시간이빠르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시간이빠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짤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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