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는 왔는데 내일을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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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향에 있다가 돌아왔는데....이번에는 날이 너무 짧아서 그런가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해준 밥과 반찬으로
저녁밥 준비중입니다. 아쉬운 마음 달래면서 내일 평일을 어떻게든 버틸 기력을
쌓아야 겠네요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해준 밥과 반찬으로
저녁밥 준비중입니다. 아쉬운 마음 달래면서 내일 평일을 어떻게든 버틸 기력을
쌓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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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smsmpeople님의 댓글
연휴의 끗이라니 ㅠ

8jfuq9님의 댓글
출근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