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거르고 말하는데
본문
딴따라라는 멸칭이 문화예술계에게
붙은 이유중 하나를 생각해보면
이번 저 영화에 깨어있다고 티내고 싶어
방명록에 글을 쓴 얼치기들이야 말로
딴따라의 기준에 딱 맞는 인간들이다.
딴따라가 되는 건 주변의 차별과 멸시가
아니라 그 자신의 행동이다.
모를 수 있고 신념이 있을 수 있다.
근데 그걸 상식적으로 판단해 입을 다물거나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서 겸손해지는 것.
그게 바로 인간의 격을 높이는 길이다.
그걸 못한 것들이...
여기까지.
붙은 이유중 하나를 생각해보면
이번 저 영화에 깨어있다고 티내고 싶어
방명록에 글을 쓴 얼치기들이야 말로
딴따라의 기준에 딱 맞는 인간들이다.
딴따라가 되는 건 주변의 차별과 멸시가
아니라 그 자신의 행동이다.
모를 수 있고 신념이 있을 수 있다.
근데 그걸 상식적으로 판단해 입을 다물거나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서 겸손해지는 것.
그게 바로 인간의 격을 높이는 길이다.
그걸 못한 것들이...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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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hellbaru님의 댓글
저러면 좀 그럼

바랑바랍님의 댓글
딴따라는 어디까지나 딴따라인데
진짜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선민의식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딴따라 애들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