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가는데 분위기가 달라지긴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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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째 가는 성묘인데... 설날 추석 1주전에 감
주변 옆집 무덤 담당자가 안와서 경고장 붙어 있더라... 몇십년 되니까... 어디 멀리갔던가... 아니면 그 관리하던 사람이 죽었던가???
다음 세대는 그냥 포기한듯...? 그런 무덤 많더라...
주변 옆집 무덤 담당자가 안와서 경고장 붙어 있더라... 몇십년 되니까... 어디 멀리갔던가... 아니면 그 관리하던 사람이 죽었던가???
다음 세대는 그냥 포기한듯...? 그런 무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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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ONEGAME님의 댓글
그거 정리하려면 힘든데
Terrypark님의 댓글
솔직히 70 80 90년생들까지는
벌초니 금초니 성묘니 할 거 다 하겠지만
그 이후 세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그렇다고 그걸 탓할만한 시대는 아닌것 같음

따뜻한빵조아님의 댓글
납골당으로 하거나 흩어져있는거 다 모아서 한번에 해야되는데 그렇게 안한 집들은 세대넘어가면서 잊혀져가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