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관련 큰집제외하고 다른 친척들의 이중적인 태도도 문제임ㅋㅋ 제사 고집하면서도 막상 자기 자식들에게는 강요못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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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제사 안지내면 큰일난다고 열내더니 막상 자기 자식들에게는 아예 입도 못열음ㅋㅋ
그런 인간들 진짜 많음ㅋㅋ
무슨 큰집사람들만 호구인가?ㅋㅋㅋㅋ
제사 없애자고 하면 열내던 인간들이 그러면 니들 자식들에게 차리게 하라니깐 아무말도 안함ㅋ
친척들보면 자기 자식들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큰집와서만 헛소리하는 사람들 꼭 있더라 ㅋㅋ
이건 진짜 이야기 들어보면 모든 집안 공통임ㅋ
제사나 차례관련 고집부리는 친척들중에 자기가 하겠다거나 자기 자식들에게 시키는 사람 한번도 못봄ㅋㅋ
자식들도 막상 제사나 명절에 자기들끼리 놀러가거나 무조건 자기들 일이 우선이고ㅋㅋ
큰집 조카는 무슨 호구로 보이나?ㅋㅋㅋㅋㅋ
그런 인간들 진짜 많음ㅋㅋ
무슨 큰집사람들만 호구인가?ㅋㅋㅋㅋ
제사 없애자고 하면 열내던 인간들이 그러면 니들 자식들에게 차리게 하라니깐 아무말도 안함ㅋ
친척들보면 자기 자식들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큰집와서만 헛소리하는 사람들 꼭 있더라 ㅋㅋ
이건 진짜 이야기 들어보면 모든 집안 공통임ㅋ
제사나 차례관련 고집부리는 친척들중에 자기가 하겠다거나 자기 자식들에게 시키는 사람 한번도 못봄ㅋㅋ
자식들도 막상 제사나 명절에 자기들끼리 놀러가거나 무조건 자기들 일이 우선이고ㅋㅋ
큰집 조카는 무슨 호구로 보이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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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ONEGAME님의 댓글
그런 집들이 대분이지요
caliostro님의 댓글
내가 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없애고싶지는 않고 이기심의 끝판임

촉촉촉한초코칩님의 댓글
쯧 양심없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