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이겨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3 헬헬헬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1 댓글 6 본문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의 결제창을 만지작 거리다가 두번 더 생각해보니 예쁜 쓰레기는 아니지만(?) 결제창 꺼버림. 암튼 암튼....이러고 저녁에 결제하는거 아냐?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6 개드립님의 댓글 3 개드립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헤롱헤롱님의 댓글 3 헤롱헤롱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하루 정도는 고민해보자 하루 정도는 고민해보자 욤이님의 댓글 4 욤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누르기 쉽지않아 누르기 쉽지않아 고잉투더문님의 댓글 3 고잉투더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성향차이 아닐까 성향차이 아닐까 아메티스타님의 댓글 3 아메티스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5분 전 아 나도 이겨낼 일이 있는데 힘들다.. 아 나도 이겨낼 일이 있는데 힘들다.. 드디디딛님의 댓글 3 드디디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8분 전 힘든 싸움을 이겼네 힘든 싸움을 이겼네
개드립님의 댓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