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물중에 엔딩이 역대급인
본문
소설이 하나 있는데 이혼물답게
아내랑 이혼하고 특별한 힘을
가지게 되면서 승승장구하다가
마지막에 어리고 착하고 이쁜 여자랑
결혼하게 되는데
결혼식장에 들어서면서 주인공이
어쩐지 제발로 지옥에 들어가는 기분이다
라는 독백을 끝으로 소설이 끝남 ㅋㅋㅋ
이혼물 여러게 봤는데 이런 엔딩은 또 처음이넼ㅋㅋ
하긴 이혼후에는 혼자서 하고싶은대로 살았는데
또다시 스스로 족쇄를 차는 기분이었을까?
암튼 제목은 엊어버려도 마지막 장면만큼은
잊혀지지 않는 엔딩임
아내랑 이혼하고 특별한 힘을
가지게 되면서 승승장구하다가
마지막에 어리고 착하고 이쁜 여자랑
결혼하게 되는데
결혼식장에 들어서면서 주인공이
어쩐지 제발로 지옥에 들어가는 기분이다
라는 독백을 끝으로 소설이 끝남 ㅋㅋㅋ
이혼물 여러게 봤는데 이런 엔딩은 또 처음이넼ㅋㅋ
하긴 이혼후에는 혼자서 하고싶은대로 살았는데
또다시 스스로 족쇄를 차는 기분이었을까?
암튼 제목은 엊어버려도 마지막 장면만큼은
잊혀지지 않는 엔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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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레몬나르고빚더미님의 댓글
결론이 왜 그런거임 ㅋㅋㅋ
Terrypark님의 댓글
작가가 이혼했다가 재혼했나봄
나만 지옥을 맛보기엔 불공평하다 느껴서 주인공도?
29sjebwiw8님의 댓글
이혼물을 소설로 보면 재미있나.

z만두님의 댓글
작가분이 고생이 많으셨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