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장난감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역겨운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그깟 장난감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역겨운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5 얀데레좋은듯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2 댓글 13

본문

추석 지났으니까 하는 말.
사촌이 장난감 가져가려고 하는거 막으면서 안된다고 하면 그깟 장난감이라고 이야기 하는 양심이 애미애비 없는 것들이 있는데...

• 로봇 및 변신 완구: '헬로카봇'이나 '미니특공대' 같은 인기 변신 로봇은 기본 1개당 5만 원~8만 원대이며, 여러 개가 합체하는 대형 제품은 10만 원~15만 원을 훌쩍 넘어섬.
• 캐릭터 플레이세트: '캐치! 티니핑'이나 '실바니안 패밀리' 같은 하우스·성 세트는 본체만 8만 원~13만 원대이며, 여기에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피규어들을 추가하면 총비용이 20만 원~30만 원까지 훌쩍 넘음.
• 영유아 발달 완구: '립프로그 아이스크림 카트'나 대형 미끄럼틀, 트램펄린 등은 9만 원~15만 원 선에 거래됨...
• 레고 및 조립 블록: 조금만 규모가 큰 시리즈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10만 원대 중후반에서 30만 원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음.

이런 상황인데 요즘 애들 장난감도 이런데 어른 장난감은 다이소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씹새끼들이 매년마다 나오는거 보면 얼마나 양심이 애미애비 없는지 감도 안 잡힘.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3

CtzJ79님의 댓글

no_profile 3 CtzJ79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격대가 있네

히토라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4 히토라이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주고서 금액 청구해버려야지
안되면 인연끊고 법적으로 보내

fgrtff님의 댓글

no_profile 4 fgrtf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공짜로 수십수백만원 내놓으라는 소리임 ㄹㅇ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1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던지는 말. 무시하라구.

글러먹음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러먹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ㄹㅇ 10만원 넘어가는 거 "그깟 장난감" ㅇㅈㄹ 하는 인간들한테 가격 말해 줘야지 정신 차리지
근데 가격 말해 주면 "다 커서 뭔 그런 걸 가지고 노냐" 같은 개소리함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황야의무법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끄덕끄덕끄덕
쳐죽일 새끼들이지

알로이님의 댓글

no_profile 2 알로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격 문제를 넘어서
남의 물건 함부로 하는거 자체가 문제임;
자식이 부쉈으면 혼내고 책임져야지 그깟 소리 자체가..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황야의무법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진짜 지독하게 지랄해서 변상받았던 사건 기억이 난다.

밀지님의 댓글

no_profile 4 밀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당초 남의 물건을 막 건드는 것 자체가 예의없는거지

텍켄님의 댓글

no_profile 2 텍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라고 남의 물건 막 손대게 하는건 쫌

찧찧님의 댓글

no_profile 3 찧찧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막 6070아닌 이상 성인이 사는거면 싸지않다는거정돈 알텐데

flqjvnfwpfkem님의 댓글

no_profile 3 flqjvnfwpfke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장난감부유한취미

시즐님의 댓글

no_profile 5 시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남의 물건 함부로 하는사람들 별로야

전체 898,51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