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끊겨서 걷기보다는 산책삼아서 존나 걸어본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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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3시간? 넘게 그냥 밤하늘 보면서 걸었던 기억이 있음.
수능 끝나고 대학때문에 지역 옮겨야 되는 시기였는데
뭔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3시간 걸었더라.
수능 끝나고 대학때문에 지역 옮겨야 되는 시기였는데
뭔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3시간 걸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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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ONEGAME님의 댓글
그냥 답답해서 무작정 걸어본 기억이 있어요
flqjvnfwpfkem님의 댓글
건강해졌음

z만두님의 댓글
걷는게 기분전환 잘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