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물리고 된장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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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큰할아버지네 시골에 놀러갔다가
마당에서 막대기 들고 노는데 그집 개한테
엉덩이 제대로 물림 ㅋㅋㅋ 알고보니
새끼 낳아서 돌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막대기 들고 설치고 있으니
어미개가 얼마나 놀랬겠음 그래서 문듯
결국 울면서 할아버지 집에서 엉덩이 까고
물린곳에 된장 발랐음 ㅋㅋㅋ
내가 된장발라서 다행이지
사람 물었다고 어미게가 된장 발렸으면
평생 죄채깜 가지고 살았을듯
그것도 벌써 30년도 더됐구나
그개는 벌써 죽었갰지?
그뒤로 큰할아버지내에 놀러간적이 없었는데
어미개랑 새끼개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마당에서 막대기 들고 노는데 그집 개한테
엉덩이 제대로 물림 ㅋㅋㅋ 알고보니
새끼 낳아서 돌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막대기 들고 설치고 있으니
어미개가 얼마나 놀랬겠음 그래서 문듯
결국 울면서 할아버지 집에서 엉덩이 까고
물린곳에 된장 발랐음 ㅋㅋㅋ
내가 된장발라서 다행이지
사람 물었다고 어미게가 된장 발렸으면
평생 죄채깜 가지고 살았을듯
그것도 벌써 30년도 더됐구나
그개는 벌써 죽었갰지?
그뒤로 큰할아버지내에 놀러간적이 없었는데
어미개랑 새끼개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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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copizambo님의 댓글
개새끼가 물면 죽여야하는데 저걸 봐줬네
hellbaru님의 댓글
마 된장바르면 이제 먹히는 일만 남았다 아이가
clean258님의 댓글
만병통치약이군

장세출님의 댓글
그당시엔 된장이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