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람들이 눈물을 마시는 새 겜성을 이해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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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 프랑스 앙제에서 페스티벌 열리는데,
올해 이영도 작가의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로 2026년도 '컬티심 소설상'을 수상했다고 하네...
프랑스에선 전 4권 중 1권만 출간됐음에도 프랑스 대표 장르문학상인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 등의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함.
우리나라 작가들이 성공하면 좋긴 좋은데 프랑스 사람들이 저 눈물을 마시는 새 감성 과연 이해할까...?
개인적으로 난 눈물을 마시는 새보다 드래곤 라자가 더 좋았음.....
난 판타지에 빠지게 만든 악마의 작품.....
올해 이영도 작가의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로 2026년도 '컬티심 소설상'을 수상했다고 하네...
프랑스에선 전 4권 중 1권만 출간됐음에도 프랑스 대표 장르문학상인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 등의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함.
우리나라 작가들이 성공하면 좋긴 좋은데 프랑스 사람들이 저 눈물을 마시는 새 감성 과연 이해할까...?
개인적으로 난 눈물을 마시는 새보다 드래곤 라자가 더 좋았음.....
난 판타지에 빠지게 만든 악마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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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nzpwbll1stwnnr님의 댓글
우리도 외국 감성 완전히 이해 못하도 해외 작품 좋아하는거랑 비슷

주식하는병장님의 댓글
한을 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