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혐오 세번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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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납치당했던 나랑 친구놈이랑 집이 바로 코앞임
하루는 걔네 엄마가 밤에 야간근무조로 나가셔서
집에 애 혼자 있으니까 같이 놀다가 자고가라함
전에 교회 식당에서 지랄나고 친구나 친구 어머니나
샘물교회 손절하고 여의도 순복음으로 갈아탐
무튼 친구놈 집에서 잘라는데 이새끼가
집 앞 마당 밖에 나가서 뭔짓을 했는지
몰것는데 팔이 부러져서 비명지르고 난리남
급하게 걔네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가관이었다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버티라고
구라 아니고 진짜로 이렇게 나한테 말했음
더 웃긴건 담날 결국 병원가서 깁스 했다는거임
의사가 존나 화내면서 응급실이라도 갔어야지
이렇게 방치하다가 애 팔 못쓸뻔 했다고
엄청 화내면서 브레스 쏘는 와중에
그 앞에서 친구네 엄마는 기도하시더란
하루는 걔네 엄마가 밤에 야간근무조로 나가셔서
집에 애 혼자 있으니까 같이 놀다가 자고가라함
전에 교회 식당에서 지랄나고 친구나 친구 어머니나
샘물교회 손절하고 여의도 순복음으로 갈아탐
무튼 친구놈 집에서 잘라는데 이새끼가
집 앞 마당 밖에 나가서 뭔짓을 했는지
몰것는데 팔이 부러져서 비명지르고 난리남
급하게 걔네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가관이었다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버티라고
구라 아니고 진짜로 이렇게 나한테 말했음
더 웃긴건 담날 결국 병원가서 깁스 했다는거임
의사가 존나 화내면서 응급실이라도 갔어야지
이렇게 방치하다가 애 팔 못쓸뻔 했다고
엄청 화내면서 브레스 쏘는 와중에
그 앞에서 친구네 엄마는 기도하시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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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님의 댓글
그게 광신도야... 정상적인 신도는 병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