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하니까 생각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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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퉁머리 없던 의사놈 기억나네ㅋ
대부분 동네의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친절하거나 대충 친절하거나
아님 사무적으로 필요한것만 딱딱 처리하거나
이 범주를 안 벗어나는데
이 쉑은 처음 갔을때부터
이상한 프레임을 가지고
일면식도 없는 환자에게
노골적으로 꼽을 주는게 보여서
내가 반론하면서 그게 맞냐? 이러니까
그런 반응은 예상 못했는지
깨갱~하며 수그러드는게 웃겼드랬다
의사고 나발이고
진료랑 별 상관없는 측면에서 헛소리하면
면전에서 까버려야 함
그래야 다음에 가더라도 그런짓을 안하거든
당연히 환자진상이 많겠지만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는 아니더라구ㅋ
대부분 동네의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친절하거나 대충 친절하거나
아님 사무적으로 필요한것만 딱딱 처리하거나
이 범주를 안 벗어나는데
이 쉑은 처음 갔을때부터
이상한 프레임을 가지고
일면식도 없는 환자에게
노골적으로 꼽을 주는게 보여서
내가 반론하면서 그게 맞냐? 이러니까
그런 반응은 예상 못했는지
깨갱~하며 수그러드는게 웃겼드랬다
의사고 나발이고
진료랑 별 상관없는 측면에서 헛소리하면
면전에서 까버려야 함
그래야 다음에 가더라도 그런짓을 안하거든
당연히 환자진상이 많겠지만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는 아니더라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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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님의 댓글
대부분 친절했는데 어릴때 꼽준 의사 한명은 아직도 기억남... 장사 접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