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허락된 만큼만 누리면서 사는 것 같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사람은 허락된 만큼만 누리면서 사는 것 같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3 봄여름겨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4 댓글 7

본문

어렸을 땐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을 못 갖는게 서러웠음

부모, 좋은 집, 비싼 장난감과 화목한 가정부터 친구, 애인, 좋은 성적까지

근데 당장 북쪽으로 좀만 올라가면 북한 주민들, 당장 옆으로 눈 돌려보면 수많은 장애인들

그들에 비하면 그래도 멀쩡한 사지랑 안 굶을 자유정돈 주어졌으니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싶음

이번 생에 연애와 결혼은 주어지지 못했지만 안 굶으니 됐고 안 추우니 됐다 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인간 그냥 남에게 피해 최소한으로 주려 노력하고 내 수명 다할때까지 버티다 가면 그거로 된 거 같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7

핀아님의 댓글

no_profile 6 핀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 마음가짐 입니다.

싱오빵님의 댓글

no_profile 3 싱오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 나라에 태어나 부모님 만난걸로 만족

2any10님의 댓글

no_profile 4 2any1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생은 고단하다

test님의 댓글

3 te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적당히가 어렵죠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3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로 좋은 생각 같아요.

miazrr님의 댓글

no_profile 4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전부 상대적인듯

텍켄님의 댓글

no_profile 3 텍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저 위에서 태어났음 생지옥이지

전체 899,82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