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딸이 80대 치매 노모를 때려죽인 사건이 있었는데
본문
사건 전개를 보니 딸이 엄마가 치매걸리고
몇년을 자주 가서 돌보고 뒷바라지를 했는데
모친이 아들에게 건물이랑 상가를 명의이전해준거
보고 빡쳐서 끌고가 패 죽인 사건.
솔직히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자기 뒷바라지 해준 자기 딸 냅두고 몰래 아들에게
재산 이전해주고 그럼 효녀 효자도 발작할 수 밖에 없음.
자기 돌봐준 정성이나 수고는 공짜라고 생각하는건가
자기는 맞아죽고 딸은 전과자 만들고 아들만 좋은 일 시키고
보면 저 가족에 친족끼리 무슨 의리나 애착이 있어보이지도 않고.
법도 공정하지 않은데 가족끼리도 저러면 진짜 돈이 무슨의미냐
몇년을 자주 가서 돌보고 뒷바라지를 했는데
모친이 아들에게 건물이랑 상가를 명의이전해준거
보고 빡쳐서 끌고가 패 죽인 사건.
솔직히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자기 뒷바라지 해준 자기 딸 냅두고 몰래 아들에게
재산 이전해주고 그럼 효녀 효자도 발작할 수 밖에 없음.
자기 돌봐준 정성이나 수고는 공짜라고 생각하는건가
자기는 맞아죽고 딸은 전과자 만들고 아들만 좋은 일 시키고
보면 저 가족에 친족끼리 무슨 의리나 애착이 있어보이지도 않고.
법도 공정하지 않은데 가족끼리도 저러면 진짜 돈이 무슨의미냐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2
slrspavlf님의 댓글
뭔가를 바라진 않았지만 배신당한 느낌이라는 건 공감... 하지만 행위는 매우 잘못했네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부모 자식 관계라도 서로 아무것도 안주면 관계는 끊기죠

Tiscana님의 댓글
딸이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