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앞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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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동네도있고 뭐. 없는데도있을거임
좀 입구근처에 합법 포차든
리어카같은 불법포차든.
야채.계란. 케찹 설탕해서 종이컵에 꼬치찔러가며 토스트 두개 조지고서
콜라 시원하게 입가셔주고 지하철역으로 진입!
오뎅도 같이팔면 국물도좋지.
아니면 떡볶이 한접시에 오뎅 두개.
좀 입구근처에 합법 포차든
리어카같은 불법포차든.
야채.계란. 케찹 설탕해서 종이컵에 꼬치찔러가며 토스트 두개 조지고서
콜라 시원하게 입가셔주고 지하철역으로 진입!
오뎅도 같이팔면 국물도좋지.
아니면 떡볶이 한접시에 오뎅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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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Kalkalkal님의 댓글
가는 도중에 전부 해결을 하는건가...
flqjvnfwpfkem님의 댓글
오뎅국물이킥

티진라요님의 댓글
역앞 할머니가 해주시는 대충 토스트가 제일 꿀맛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