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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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하루 한끼 먹다가 지지난 달부터 점심때 일하다 빡쳐서 점심때 술처먹었다가 등촌샤브 발견해서 이젠 루틴처럼 매일 점심때 쯤 나가서
등촌샤브에서 소1맥1에 처먹는게 고정이 되었네
얼큰하게 그렇게 먹을 다른 대체재도 없고, 이제 할 게 없으니까 술 처먹는거 말고는 다른게 없네
한달이 넘었는데 꽤 가네 술 먹는것도 싫은데 할 게 없으니
등촌샤브에서 소1맥1에 처먹는게 고정이 되었네
얼큰하게 그렇게 먹을 다른 대체재도 없고, 이제 할 게 없으니까 술 처먹는거 말고는 다른게 없네
한달이 넘었는데 꽤 가네 술 먹는것도 싫은데 할 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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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니님의 댓글
고생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