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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부인 종교 이단글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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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6 빠박빠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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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입장에서 우리나라에 이단 아닌곳이 있나싶네

난 아직도 잊지를 못해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교회

어린시절 친구따라 교회 수련회 따라갔어

그당시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도 안된시기라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반장이라 책임감을 느꼈나봐

같이 가자네 그래서 갔고 몇일 보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

기억나는건 오로지 하나 마지막날 밤

목사가 먼가 살라살라 말하면서 분위기 잡더니 하나님과 소통하래

그런데 주위 몇백명 사람이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눈을 감고 울부짖는거야

아 진짜 12살에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친척집에서 눈칫밥 먹던 시기라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며 당황하고 있었는데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공포영화에서 보듯이 눈깔은 싸늘한데

입가만 웃는 표정으로 소통이 안되십니까 하는데 먼가 본능적으로 쎄하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니요 대답하면서 눈감고 울었어 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시기라

아빠 생각하면서 미친듯이 울면서 중얼거렸는데 내가 멀 말했는지는 기억안나

그뒤에 나에게 우리나라한정 교회라는 탈을쓴  개씨발새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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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모르겠구먼

아라알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라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모르겠지만 무서웠겠음

에요에요삼님의 댓글

no_profile 3 에요에요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모르겠다요

고막터져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막터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불교도 같음 종교적색채 짙은 절은 막 울고 소리치면서 절함

아오늘도좋은하루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오늘도좋은하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그거 무섭죠..

무리꾸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무리꾸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종교는 잘 몰라

dufm님의 댓글

no_profile 3 duf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종교가 특이해보이긴하던데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2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체로 무관심이라.. 덤덤.

AIMER님의 댓글

no_profile 3 AIME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종교가 진짜 무삽긴 해

방연대다님의 댓글

no_profile 5 방연대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성당아니면 뭔가 다 무서움

훌라울라님의 댓글

no_profile 3 훌라울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빠진 사람 아니면 뭔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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