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부인 종교 이단글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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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입장에서 우리나라에 이단 아닌곳이 있나싶네
난 아직도 잊지를 못해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교회
어린시절 친구따라 교회 수련회 따라갔어
그당시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도 안된시기라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반장이라 책임감을 느꼈나봐
같이 가자네 그래서 갔고 몇일 보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
기억나는건 오로지 하나 마지막날 밤
목사가 먼가 살라살라 말하면서 분위기 잡더니 하나님과 소통하래
그런데 주위 몇백명 사람이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눈을 감고 울부짖는거야
아 진짜 12살에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친척집에서 눈칫밥 먹던 시기라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며 당황하고 있었는데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공포영화에서 보듯이 눈깔은 싸늘한데
입가만 웃는 표정으로 소통이 안되십니까 하는데 먼가 본능적으로 쎄하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니요 대답하면서 눈감고 울었어 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시기라
아빠 생각하면서 미친듯이 울면서 중얼거렸는데 내가 멀 말했는지는 기억안나
그뒤에 나에게 우리나라한정 교회라는 탈을쓴 개씨발새끼들이야
난 아직도 잊지를 못해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교회
어린시절 친구따라 교회 수련회 따라갔어
그당시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도 안된시기라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반장이라 책임감을 느꼈나봐
같이 가자네 그래서 갔고 몇일 보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
기억나는건 오로지 하나 마지막날 밤
목사가 먼가 살라살라 말하면서 분위기 잡더니 하나님과 소통하래
그런데 주위 몇백명 사람이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눈을 감고 울부짖는거야
아 진짜 12살에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친척집에서 눈칫밥 먹던 시기라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며 당황하고 있었는데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공포영화에서 보듯이 눈깔은 싸늘한데
입가만 웃는 표정으로 소통이 안되십니까 하는데 먼가 본능적으로 쎄하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니요 대답하면서 눈감고 울었어 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시기라
아빠 생각하면서 미친듯이 울면서 중얼거렸는데 내가 멀 말했는지는 기억안나
그뒤에 나에게 우리나라한정 교회라는 탈을쓴 개씨발새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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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아오늘도좋은하루님의 댓글
아 그거 무섭죠..

태사니님의 댓글
잘모르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