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존나 잔인하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4 냥복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9 댓글 9 본문 안락사가 악용될우려가있어서 안된다고하기엔 아파서 뒤질거같은사람들한테 소수인 니들이 다수를위해서 참으라고하는거같음 존나잔인하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환생러님의 댓글 3 환생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락사도 돈 있어야 하는 세상 안락사도 돈 있어야 하는 세상 Voyar님의 댓글 3 Voy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유산을 노린 자식에 의해 치료, 연명 가능한 부모를 죽여 달라고 사주하는 경우도 끔찍하지. 여튼, 안락사까진 아니어도 연명 치료 포기 절차 같은 건 있음. 유산을 노린 자식에 의해 치료, 연명 가능한 부모를 죽여 달라고 사주하는 경우도 끔찍하지. 여튼, 안락사까진 아니어도 연명 치료 포기 절차 같은 건 있음. 쟈듀요님의 댓글 3 쟈듀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내가 죽을 권리에서 내가 죽어야 하는 책임으로 바뀔것이 우려된긴함. 내가 죽을 권리에서 내가 죽어야 하는 책임으로 바뀔것이 우려된긴함. Voyar님의 댓글 3 Voy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그리고 정치/제도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사회 전체적인 이익과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다수를 위해서 안락사를 금지하는 게 안전한 선택지라고 봐서 금지된 거라고 봐야함. 당사자는 억울하거나 답답하겠지만, 다른 많은 문제에 있어서 이익을 보거나 손해를 안 보는 사람과 반드시 손해를 보거나 이익을 잃는 사람은 나옴. 그 선택지에서 다수를 위하는 게 소수의 편익을 위한 선택보다는 낫다는 쪽이 기본이라. 그리고 정치/제도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사회 전체적인 이익과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다수를 위해서 안락사를 금지하는 게 안전한 선택지라고 봐서 금지된 거라고 봐야함. 당사자는 억울하거나 답답하겠지만, 다른 많은 문제에 있어서 이익을 보거나 손해를 안 보는 사람과 반드시 손해를 보거나 이익을 잃는 사람은 나옴. 그 선택지에서 다수를 위하는 게 소수의 편익을 위한 선택보다는 낫다는 쪽이 기본이라. 으음응냐님의 댓글 3 으음응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락사 필요한 다수가 많은 사회는 많이 불행할듯 안락사 필요한 다수가 많은 사회는 많이 불행할듯 볼것이없네님의 댓글 4 볼것이없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제도는 없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제도는 없음. done님의 댓글 3 do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락사 반대는 코미 사상 맞음. 안락사 반대는 코미 사상 맞음. 울보님의 댓글 3 울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어쩔 수 없음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제도는 없거니와 진짜 죽고 싶은 것 인지는 본인만 판단할 수 있는데 본인이 죽고 싶다고 해버리면 아무도 알 수가 없지 어쩔 수 없음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제도는 없거니와 진짜 죽고 싶은 것 인지는 본인만 판단할 수 있는데 본인이 죽고 싶다고 해버리면 아무도 알 수가 없지 파이어스틱님의 댓글 3 파이어스틱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6분 전 법 종교 인권 사회인식이.얽혀서 힘듬 법 종교 인권 사회인식이.얽혀서 힘듬
Voyar님의 댓글 3 Voy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유산을 노린 자식에 의해 치료, 연명 가능한 부모를 죽여 달라고 사주하는 경우도 끔찍하지. 여튼, 안락사까진 아니어도 연명 치료 포기 절차 같은 건 있음. 유산을 노린 자식에 의해 치료, 연명 가능한 부모를 죽여 달라고 사주하는 경우도 끔찍하지. 여튼, 안락사까진 아니어도 연명 치료 포기 절차 같은 건 있음.
쟈듀요님의 댓글 3 쟈듀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내가 죽을 권리에서 내가 죽어야 하는 책임으로 바뀔것이 우려된긴함. 내가 죽을 권리에서 내가 죽어야 하는 책임으로 바뀔것이 우려된긴함.
Voyar님의 댓글 3 Voy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그리고 정치/제도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사회 전체적인 이익과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다수를 위해서 안락사를 금지하는 게 안전한 선택지라고 봐서 금지된 거라고 봐야함. 당사자는 억울하거나 답답하겠지만, 다른 많은 문제에 있어서 이익을 보거나 손해를 안 보는 사람과 반드시 손해를 보거나 이익을 잃는 사람은 나옴. 그 선택지에서 다수를 위하는 게 소수의 편익을 위한 선택보다는 낫다는 쪽이 기본이라. 그리고 정치/제도는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사회 전체적인 이익과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다수를 위해서 안락사를 금지하는 게 안전한 선택지라고 봐서 금지된 거라고 봐야함. 당사자는 억울하거나 답답하겠지만, 다른 많은 문제에 있어서 이익을 보거나 손해를 안 보는 사람과 반드시 손해를 보거나 이익을 잃는 사람은 나옴. 그 선택지에서 다수를 위하는 게 소수의 편익을 위한 선택보다는 낫다는 쪽이 기본이라.
으음응냐님의 댓글 3 으음응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안락사 필요한 다수가 많은 사회는 많이 불행할듯 안락사 필요한 다수가 많은 사회는 많이 불행할듯
볼것이없네님의 댓글 4 볼것이없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제도는 없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제도는 없음.
울보님의 댓글 3 울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어쩔 수 없음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제도는 없거니와 진짜 죽고 싶은 것 인지는 본인만 판단할 수 있는데 본인이 죽고 싶다고 해버리면 아무도 알 수가 없지 어쩔 수 없음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제도는 없거니와 진짜 죽고 싶은 것 인지는 본인만 판단할 수 있는데 본인이 죽고 싶다고 해버리면 아무도 알 수가 없지
환생러님의 댓글
안락사도 돈 있어야 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