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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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들어가려다 문을 밀었는데 꼼짝도 안 하더라구요.
한 번 더 힘줘봤다가 옆에 ‘당기세요’ 써있는 걸 봄..
뒤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얼른 당기고 들어갔네요.
커피 시키기도 전에 혼자 괜히 민망했음.
한 번 더 힘줘봤다가 옆에 ‘당기세요’ 써있는 걸 봄..
뒤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얼른 당기고 들어갔네요.
커피 시키기도 전에 혼자 괜히 민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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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님의 댓글
당기시오 적힌 곳 미는건 한국인 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