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내편아니면 극단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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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보면 주인공이 남의편에 극단적으로
결단 내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 역사가
마오쩌둥 정권때 서로 감시고발하던
시절있어서 역사가 트라우마되어 그런듯
비판하던 사람은 다 죽어버렸으니 ㄷㄷ
나만 살아남으면 돼 가 기본바탕인듯
결단 내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 역사가
마오쩌둥 정권때 서로 감시고발하던
시절있어서 역사가 트라우마되어 그런듯
비판하던 사람은 다 죽어버렸으니 ㄷㄷ
나만 살아남으면 돼 가 기본바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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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neta815님의 댓글
마을간 계투 생각해보면 오래된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수호지 안 봤니? 그 잘 살았다던 송나라 시절에도 그 모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