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섹파랑 가끔 하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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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라서 서로 편하게
하고 싶은 플레이 말하고 서로 들어주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름은 따로 모르겠는데 모텔 현관에서 하는거임
집이 가까워서 우리집이나 걔네집에서 미리 씻고 텔 가서
방문 닫자 마자 필요한 것만 벗고 하는 건데
보통 모텔 방문이 방음 잘 안되는 곳이 많아서
얘가 일부러 밖에 들리게 신음 ㅈㄴ 크게 내지름 ㅋㅋㅋㅋ
처음 이 플레이할 때 밖에 들린다고 조용히 하라니까
"밖에 들으라고 하는거야 씨발" 하는데 존나 꼴리더라고
그래서 일부러 현관에서 폭섹 하고
얘도 막 숨넘어가는 신음 지르고 하면서 시원하게 한 판 치고
들어가서 샤워 같이 하고 물빨 하면서 좀 쉬다가
2차전 3차전 컨디션 될 때 까지 함
하고 싶은 플레이 말하고 서로 들어주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름은 따로 모르겠는데 모텔 현관에서 하는거임
집이 가까워서 우리집이나 걔네집에서 미리 씻고 텔 가서
방문 닫자 마자 필요한 것만 벗고 하는 건데
보통 모텔 방문이 방음 잘 안되는 곳이 많아서
얘가 일부러 밖에 들리게 신음 ㅈㄴ 크게 내지름 ㅋㅋㅋㅋ
처음 이 플레이할 때 밖에 들린다고 조용히 하라니까
"밖에 들으라고 하는거야 씨발" 하는데 존나 꼴리더라고
그래서 일부러 현관에서 폭섹 하고
얘도 막 숨넘어가는 신음 지르고 하면서 시원하게 한 판 치고
들어가서 샤워 같이 하고 물빨 하면서 좀 쉬다가
2차전 3차전 컨디션 될 때 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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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na님의 댓글
취향 특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