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라식한 사람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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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경 안써서 편해질 걸 떠나서
안경을 벗고 다니기만 해도 인물이 확 사는 게 느껴지더라.
동생이나 후배, 친척들 다 봐도 다 안경 안 쓴 게 더 낫더라.
실제로 라식하고 나서 연애도 더 많이 하는 거 같았음
안경을 벗고 다니기만 해도 인물이 확 사는 게 느껴지더라.
동생이나 후배, 친척들 다 봐도 다 안경 안 쓴 게 더 낫더라.
실제로 라식하고 나서 연애도 더 많이 하는 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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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zazazazaxx님의 댓글
부작용의 확률도 있지
yoshimura님의 댓글
두꺼우면 여러번도 가능하다는데 얇으면 아예 못할수도 있는게 ㅠ

슈샨님의 댓글
눈에 칼을 댄다는 본능적인 거부감만 이겨내면 세상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