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수렁에서 못 벗어날듯
본문
그 후에 한국제도의 허점을 이용해서 딸을 세웠잖음?
그거에 피해자들이 발작해서 단결하고 뭐 다른 특권층에 자발적 노예되고 뭐 했는데
음 역시 한국은 22세기엔 없겠군
댓글목록 8
문차일드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하고싶은 얘기가 그거임 독재를 했지만 경제를 살렸다 이러는데
웃긴게 물론 박정희 지지하는사람들이 모두 국힘 지지자는 아니겠지만
국힘 박정희 지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가 혐오하는게 민주당 / 북한 / 중국 공산 간첩이라고하는데
그 당시 박정희가 하려다가 미국이 강력하게 비판하고 지적한게 핵개발추진 서민들 초저임금 정책 ,무리한 노동
자신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북한 김정은이 하고있는 그 독재를 똑같이 그 당시에 답습하고 공산화하려했던게 박정희임
독재는했지만 경제는 살렸다는 그 논리가 성립하려면 지금 김정은은 위대한 경제살린 지도자여야 하고 북한은 경제성장과 함께 선진국이 되어있었어야함
문차일드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고 내가 첨언하면 미국의 인정을 받았다는거도 지금 국힘이나 보수지지자들이 아는사실이랑 전혀다름
그 당시 미국이 한국에게 엄청난 지원을한건 북한 러시아가 공산화를 이루려해서 미국이 점령당하는 위기에놓이자
전진기지인 한국을 자본주의 시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막대한 지원을한거
그런데 박정희의 정책 대기업 위주로 몰빵하고 서민 내수경제까지 망가지자
미국 하원 의원들이 박정희의 정책은 이대로 가선안된다고 우려를 표하고 지적할정도였음
박정희가 그 당시에 독재하고 인프라 몰아줘서 서민 희생시켰지만 경제는 살렸다라는 이해관계가 전혀안맞음 그때는 어쩔수없던게아니고
그때 당시에도 경제가 개판날지경
그리고 박정희가 김정일을 따라서 암암리에 프랑스나 핵기술 전문국가들만나 핵추진화 해서 독재로 영구집권하려고하자
미국에서 강하게 제지 했음
그당시에 미국에게 이쁨받고 자본주의 경제를위해 힘썼다는 프레임도 전혀 다름 오히려 공산화에 가까운 정책들을 펼쳤던게 박정희

문차일드님의 댓글
imf 대한민국의 지금 현대화의 모든 부정적인걸 이룬게 박정희임
사람들이 박정희가 경제살렸다는데 진짜 희대의 개소리
우리나라는 박정희가 경제 살린게아니고 미국이 625 이후 자본주의 민주주의 적인 전진기지국을 만들려 압도적인 지원을 했기때문이지
박정희는 우리나라 경제를 좀먹는 행위밖에안함 경부고속도로 예로 드는데 그 경부고속도로도 경상도에 그거 만들고나서 화학공장인가 대기업 몰아주기위해 중복적으로 짓기강요해서 파산해가지고 엄청난 손해입었고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서민들 기업들 더 휘청이고 인플레이션 물가상승 더 극심했음
박정희 세대에 경제활동을 하며 산건 우리 부모님의 부모님 세대고 거의 지금 나이 80대 90대 이상인 사람들이지만
지금 구글에만 검색해봐도 그 당시의 경부고속도로 서울지하철 전부다 사람들 체급깎아가면서 한곳에 인프라몰아서 부작용만낳은사례
그러면 이런말 할수있음 야 박정희가 그렇게 국민들 희생시켰지만 그렇게 인프라를 몰아서 경제성장에 이바지했다 이러는데
그 당시 경부고속도로 서울지하철 전부다 박정희가 간호사 파견 광부 파독 그리고 일제시대 식민지 배상금을 받은돈
국민에게 제대로 지급 안하고 전부다 대기업이나 특정기업에 몰아준거
그거 제대로 국민한태 나눠주고 그 돈을 국민이 소비하고 그 돈을 정당하게 건설업자들한태 의뢰해서 했으면 더 안전하고 더 기술적으로도 우월하게 성장했을꺼임
그리고 그 당시에는 이미 일제시대때 일본인들이 이용하던 철도가 부산에있어서 급하게 경부고속도로를 짓지않아도 물류가 가능했던 시기
국민들을 희생시켰지만 그몫으로 나라경제굴렸다는데 그 자체가 이미 모순 그게 만약 말이될꺼면
지금 2026년에 자기가 받는 월급 전부다 시에 납부해서 시가 그걸로 인프라사업 다했을때 그게 지역경제에 이바지가 되야함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 돈을 뺏어간 지역만 노나는거고 그 월급을 뺏겨서 먹을거 입을거 못사먹고 굶으면 내수경제 말살되는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