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하다가 다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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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다가 다친것도 아니고 취미로 공놀이하다가 다치니깐 왜케 기분이 ㅈ같지..
엑스레이 찍어보니깐 골절이라서 낼 수술받아야하는데 나 자신이 한심해지고 다치기전에 관둘걸 ㅈㄴ 후회된다.
우울해지니깐 돈 열심히 벌어봤자 다치면 끝이고 열심히 살아봤자 죽으면 끝인데 왜 살아야 하나 생각까지 듦.. 열정적으로 하다가 다치니깐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고 그냥 삶자체도 똑같다는게 느껴지니깐 허무해지고 그렇네
엑스레이 찍어보니깐 골절이라서 낼 수술받아야하는데 나 자신이 한심해지고 다치기전에 관둘걸 ㅈㄴ 후회된다.
우울해지니깐 돈 열심히 벌어봤자 다치면 끝이고 열심히 살아봤자 죽으면 끝인데 왜 살아야 하나 생각까지 듦.. 열정적으로 하다가 다치니깐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고 그냥 삶자체도 똑같다는게 느껴지니깐 허무해지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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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daskdjaskd님의 댓글
취미가 일상에 영향을 줘서 그런가
곰은곰곰하고울지님의 댓글
;;안다치는게 좋지
Y7ihft6ug님의 댓글
조심해도다치면어쩔수없죠

ffdhfgj님의 댓글
괜찮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