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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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쪽수가 워낙 많다 보니 모수 자체가 엄청나게 많고,
연구 윤리 따윈 개나 준 각종 의학 실험도 마구 해볼 수 있고,
인권이나 생명 따윈 개나 준 인명 경시 사상이 깔려 있다 보니, 굉장히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고(의사 좆대로 치료 해본다는 거임)
신장 위구르 쪽 수용소에서 각종 인체 실험을 해본 다고 함.
더불어 우-러 전쟁이 길어지며 후방의 러시아 환자들도 중국으로 넘어와 더 다양한 증례를 보고 있다고 함.
거기에 기술 카피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공학과 ai의 발달이 접목 되며 진단 의학 역시 굉장히 급하게 발달하고 있다고 함.
뭔가..., 씁쓸하고 기이한 이유....
댓글목록 22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네크로멘서 ㅋㅋㅋㅋㅋㅋㅋ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일본 의학 역시 731부대로 경험치를 먹은 걸로 컸다는 말이 있긴 함
zxcvbn5432님의 댓글
뭘한다고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https://www.khan.co.kr/article/201903292109025
뭐, 이런걸 마구 해본다는 거죠
vgkhijrfj님의 댓글
인체실험이 의학 발전에 제일 효과적이긴 하지...
bluesjoon님의 댓글
인권이 없으면 발전하기 좋죠...
rafal006님의 댓글
교보재로 삼을 실험체들이 하도 많으니 저런 스노우볼이 굴러가나
ONEGAME님의 댓글
참 씁쓸한 이야기 군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 말이니다. 참... 그렇죠.
alkkaline님의 댓글
중국이 뭐라하면 의심 부터 드네

파밍e님의 댓글
자국민 갈아서 의사들이 네크로맨서로 전직하고있는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