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별걸 다 알아 그런 김에 책 제목 질문.
본문
예전에 약간의 내용 조금만 아는데, 그걸 보고 제목을 순식간에 말해주더라.
심지어 그거 노벨,문피,일판 같은 웹소설이 아닌 진짜 책이었어.
겸사겸사 최근 제목이 생각 안나는 거 있는데, 현대 모험물? 아마 미국소설.
책으로 나온지는 약 15년 이상. 초반 내용 기억하기로는 어떤 대부호가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겼는데, 상속받을 사람이 없어서 그냥 온갖 핏줄이 다 집결.
대략 36그룹의 방계 등등이 왔는데, 여기서 흥미로운 건 대부호가 남긴 모든 재산을 가질 수 있는 세계 곳곳을 가야하는 레이스에 참가가능.
말 그대로 원피스 급의 레벨이라 남겨진 단서를 찾아서 이동하는 식인데, 규칙은 오직 핏줄을 이은 사람만 가능.
단,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재산이 많은지 명당 10만달러(약 1억 5천)정도를 받게 된다고 한다.
여주는 아직 학생이고, 부모가 죽어서 친척 이모네 집에 눈치로 더부살이 중.
나중에 성인이 되면 주겠다고 하지만 미덥지 못한건지, 천성이 모험가 체질인지는 모르겠지만 참가.
아마 여주를 제외한 5그룹이 참가하고, 그중 한그룹은 아예 필라델피아?쪽의 부부+3아들로 운동선수느낌으로 건장한 일반인가족이 아예 학교, 직장 때려치고, 집도 팔아서 캠핑카를 타고 올인한 경우도 있고.
여주의 경우에는 얘처럼 젊은 남자인가? 같은 핏줄이긴 하지만 항렬상 워낙에 먼 친척이라 거의 남인 얘랑 동맹맺어서 공유하면서 다녔던거 같아.
저렇게 처음부터 적대적, 통수치기, 배신, 예상치 못한 동맹제의 등 추리물과 정치물이 합했던 책. 당연히 시리즈였는데 기억이 안나더라.
심지어 그거 노벨,문피,일판 같은 웹소설이 아닌 진짜 책이었어.
겸사겸사 최근 제목이 생각 안나는 거 있는데, 현대 모험물? 아마 미국소설.
책으로 나온지는 약 15년 이상. 초반 내용 기억하기로는 어떤 대부호가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겼는데, 상속받을 사람이 없어서 그냥 온갖 핏줄이 다 집결.
대략 36그룹의 방계 등등이 왔는데, 여기서 흥미로운 건 대부호가 남긴 모든 재산을 가질 수 있는 세계 곳곳을 가야하는 레이스에 참가가능.
말 그대로 원피스 급의 레벨이라 남겨진 단서를 찾아서 이동하는 식인데, 규칙은 오직 핏줄을 이은 사람만 가능.
단,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재산이 많은지 명당 10만달러(약 1억 5천)정도를 받게 된다고 한다.
여주는 아직 학생이고, 부모가 죽어서 친척 이모네 집에 눈치로 더부살이 중.
나중에 성인이 되면 주겠다고 하지만 미덥지 못한건지, 천성이 모험가 체질인지는 모르겠지만 참가.
아마 여주를 제외한 5그룹이 참가하고, 그중 한그룹은 아예 필라델피아?쪽의 부부+3아들로 운동선수느낌으로 건장한 일반인가족이 아예 학교, 직장 때려치고, 집도 팔아서 캠핑카를 타고 올인한 경우도 있고.
여주의 경우에는 얘처럼 젊은 남자인가? 같은 핏줄이긴 하지만 항렬상 워낙에 먼 친척이라 거의 남인 얘랑 동맹맺어서 공유하면서 다녔던거 같아.
저렇게 처음부터 적대적, 통수치기, 배신, 예상치 못한 동맹제의 등 추리물과 정치물이 합했던 책. 당연히 시리즈였는데 기억이 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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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0Rp님의 댓글
재밌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