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성인인 친구가 인간을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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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친구임 농담 안하고 얘보다 진짜 착하게? 선하게 산 사람은 실제로 못 봤을 정도로
고지식하다, 꽉 막혔다 할 정도로 선, 도덕을 지키면서 산 친구임
근데 그 친구는 자신의 기준을 다른 사람한테 강요 안해서 대단한 친구였음
억까를 당해도 자기랑 기준, 생각이 다를 수 있다며 넘기던 친구 였는데
친구가 조부상을 당했음 친구는 어릴때부터 가족을 아껴왔고 성인이 되서는 조모가 돌아가시니까 조부랑 같이 삼 아니 봉양 함
근데 조부가 돌아가심 친구 멘붕 씨게 옴 장례식 때 보니 얘도 따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얘가 수척해짐
자기는 괜찮다 하는데 사람 보면 와!!! 왔구나 하면서 무슨 레크레이션 강사마냥 반겨주던애가 고마워... 이러고 웃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그리고 직장에 복귀했는데 당시 신입, 신규인 친구는 바쁜데 왜 빠지냐고 다른 사람들이 미친듯이 갈궜고
친구는 정병 얻고 퇴사하고 걍 프리랜서로 일함,,,, 그뒤로 자기는 우리 아니면 사람 못 믿는다고
우리에게 그떄 와줘서 정말 고맙다 그러더라...
고지식하다, 꽉 막혔다 할 정도로 선, 도덕을 지키면서 산 친구임
근데 그 친구는 자신의 기준을 다른 사람한테 강요 안해서 대단한 친구였음
억까를 당해도 자기랑 기준, 생각이 다를 수 있다며 넘기던 친구 였는데
친구가 조부상을 당했음 친구는 어릴때부터 가족을 아껴왔고 성인이 되서는 조모가 돌아가시니까 조부랑 같이 삼 아니 봉양 함
근데 조부가 돌아가심 친구 멘붕 씨게 옴 장례식 때 보니 얘도 따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얘가 수척해짐
자기는 괜찮다 하는데 사람 보면 와!!! 왔구나 하면서 무슨 레크레이션 강사마냥 반겨주던애가 고마워... 이러고 웃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그리고 직장에 복귀했는데 당시 신입, 신규인 친구는 바쁜데 왜 빠지냐고 다른 사람들이 미친듯이 갈궜고
친구는 정병 얻고 퇴사하고 걍 프리랜서로 일함,,,, 그뒤로 자기는 우리 아니면 사람 못 믿는다고
우리에게 그떄 와줘서 정말 고맙다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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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4h4님의 댓글
사람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