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희생하는 역할 맡는 사람은 조직에서 안건드리는데
본문
하지만 프랑스는 2차대전후 폐탱을 희생양으로
삼았기 때문에 중대한 모순이 발생해버렸음
앞으로 누구도 전쟁에서 질때 항복을 주장할수
없어졌고 항복국가의 수장은 안맡으려 할거기
때문에 제국주의전쟁 시대가 계속 이어졌더라면
국가존속이 어려워졌을거임
삼았기 때문에 중대한 모순이 발생해버렸음
앞으로 누구도 전쟁에서 질때 항복을 주장할수
없어졌고 항복국가의 수장은 안맡으려 할거기
때문에 제국주의전쟁 시대가 계속 이어졌더라면
국가존속이 어려워졌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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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vrin님의 댓글
난 프랑스를 거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