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암살자(들) 다시 확인하고 옴. 가관이 맞네.
본문
검색하기 전까지 유해진 왜 까지?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하고 나니까 유해진이 판단을 잘못했다고 생각함
아니, 하고 싶은 말 냄새 다 풍겨놓고 마지막에 '열린 결말 인데요?'하면 변명이 되냐고?
그냥 박정희가 싫고, 박정희 정권이 음모 꾸며서 육여사 죽였다고 말하고 싶은 거지.
개인의 호오를 떠나서 감독이 비겁하고 멍청한 새끼라고 생각함
박정희 욕하고 싶은데 책임은 지기 싫다는 거 아냐?
물론 상업영화로 찍을 만한 여지는 있었음. 미국 JFK처럼 음모론 껴서 영화 찍을 구석도 있는 사건임
그런데 그러려면 차라리 박정희가 나쁜 놈이다!라고 시원하게 까고 역풍 다 맞든가
아니면 정권의 미친놈이 과잉충성하다가 사고친 거라 박통이 뒤에서 조용히 응징하고
진상도 묻어버린 거였다로 돌려서 아예 완전히 상업영화 쪽으로 틀던가
비겁한 감독새끼 때문에 유명한 유해진이 더 욕먹네.
찍기 전에 시나리오 확인하고 계약했을 건데 왜 찍었는지 이해가 안 가네
검색하고 나니까 유해진이 판단을 잘못했다고 생각함
아니, 하고 싶은 말 냄새 다 풍겨놓고 마지막에 '열린 결말 인데요?'하면 변명이 되냐고?
그냥 박정희가 싫고, 박정희 정권이 음모 꾸며서 육여사 죽였다고 말하고 싶은 거지.
개인의 호오를 떠나서 감독이 비겁하고 멍청한 새끼라고 생각함
박정희 욕하고 싶은데 책임은 지기 싫다는 거 아냐?
물론 상업영화로 찍을 만한 여지는 있었음. 미국 JFK처럼 음모론 껴서 영화 찍을 구석도 있는 사건임
그런데 그러려면 차라리 박정희가 나쁜 놈이다!라고 시원하게 까고 역풍 다 맞든가
아니면 정권의 미친놈이 과잉충성하다가 사고친 거라 박통이 뒤에서 조용히 응징하고
진상도 묻어버린 거였다로 돌려서 아예 완전히 상업영화 쪽으로 틀던가
비겁한 감독새끼 때문에 유명한 유해진이 더 욕먹네.
찍기 전에 시나리오 확인하고 계약했을 건데 왜 찍었는지 이해가 안 가네
추천1 비추천 1
댓글목록 11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아주 확실한 영화네

오리히메님의 댓글
일단 앞으로 걸러도 될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