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당해도 어쩔 수 없는 녀석들이 있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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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왕따는 틀린 짓이라고 생각하고
분명히 욕하는 사람 많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나도 찌질이라 찌질이의 특성을 잘 알지.
뭐 하나 잘 하는 특기 없음, 우물쭈물하고 어리버리한 성격, 외모 별로, 친구 잘 못 사귐, 피지컬 후달림 등등...
그러면 보통 일찍 부터 조용히 지내는 방법을 습득하기 마련이거든?
그런데 그게 절대 안 되는 놈들이 있음.
정말 잘난 구석 하나도 없고 누가 봐도 찐따인데
나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아니면 싸가지가 없어서 아무 한테 승질 부림...
하지만 또 피지컬이 후달리고 깡도 없으니까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찍소리도 못 하는데 반성 따윈 없다.
이런 놈들을 실제로 보잖아? 그냥 숨만 쉬어도 매를 불러.
보통 사람들은 작심하고 맞을 짓을 해도 못 따라가겠더라.
그냥 보법이 다름.
분명히 욕하는 사람 많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나도 찌질이라 찌질이의 특성을 잘 알지.
뭐 하나 잘 하는 특기 없음, 우물쭈물하고 어리버리한 성격, 외모 별로, 친구 잘 못 사귐, 피지컬 후달림 등등...
그러면 보통 일찍 부터 조용히 지내는 방법을 습득하기 마련이거든?
그런데 그게 절대 안 되는 놈들이 있음.
정말 잘난 구석 하나도 없고 누가 봐도 찐따인데
나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아니면 싸가지가 없어서 아무 한테 승질 부림...
하지만 또 피지컬이 후달리고 깡도 없으니까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찍소리도 못 하는데 반성 따윈 없다.
이런 놈들을 실제로 보잖아? 그냥 숨만 쉬어도 매를 불러.
보통 사람들은 작심하고 맞을 짓을 해도 못 따라가겠더라.
그냥 보법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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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Alskdjfh님의 댓글
왕따는 무조건 가해자가 쓰레기긴 한데 옆에 두기 진짜 싫은 사람들이 있긴 해 ㅋㅋ
yoshimura님의 댓글
보통 그냥 상종을 안하게 되더라 괴롭히는게 아니라 아예 거리두게 되는 그런거 ㅇㅇ


Kukulza님의 댓글
보통 따 당하는 사람이 그런 성격인 사람은 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