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 지금 내리막길인건 과도기라서긴 해.
본문
처음에는 메이플하고 비교하면서
돈 안질러도 즐길 수 있는게임. 라이트하면서도 레이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라는 차별성으로 주목을 받은게 맞음. 대표적인게 20~21 로아 발비쿠 시점임
근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변질이 시작되는데
최고 레이드가 반년동안 아브렐슈드 였더 강점기, 점점 추가되고 돈을 먹기 시작하는 강화 종류
그리고 내다버린 직업 밸런스. 골드 인플레를 막겠다고 신규 직업 생성을 제어해버리는 6캐릭터 제한
급기야 지속적인 레이드 완화를 통한 선발대와 고래유저들의 박탈감 및 인육완자 게임이라는 멸칭까지. 붙었음
이상황까지 오니 가볍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차별성과 의미가 퇴색되버림.
결국 매니아층만 남는 레이드 게임으로 갈지. 아니면 다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전환할지가 문제인데
카멘, 카제로스, 이번 모르둠 레이드 보면 그냥 매니아층만 잡고 가려는 걸로 보이긴함.
문제는 이번 모르둠 사태로 얼마 안남은 유저들마저 중소과금, 고래유저 할거 없이 개빡치게 만든건 변함 없지만.
돈 안질러도 즐길 수 있는게임. 라이트하면서도 레이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라는 차별성으로 주목을 받은게 맞음. 대표적인게 20~21 로아 발비쿠 시점임
근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변질이 시작되는데
최고 레이드가 반년동안 아브렐슈드 였더 강점기, 점점 추가되고 돈을 먹기 시작하는 강화 종류
그리고 내다버린 직업 밸런스. 골드 인플레를 막겠다고 신규 직업 생성을 제어해버리는 6캐릭터 제한
급기야 지속적인 레이드 완화를 통한 선발대와 고래유저들의 박탈감 및 인육완자 게임이라는 멸칭까지. 붙었음
이상황까지 오니 가볍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차별성과 의미가 퇴색되버림.
결국 매니아층만 남는 레이드 게임으로 갈지. 아니면 다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전환할지가 문제인데
카멘, 카제로스, 이번 모르둠 레이드 보면 그냥 매니아층만 잡고 가려는 걸로 보이긴함.
문제는 이번 모르둠 사태로 얼마 안남은 유저들마저 중소과금, 고래유저 할거 없이 개빡치게 만든건 변함 없지만.
추천0 비추천 0

이르군님의 댓글
로아 안타까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