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쓸일이 많으니 다른사람의 목소리가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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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사람이 멍청해지지?
땅 개발 좀 해서 쓰자는데 왜이렇게 신경쓸게 많은거냐
계속 전화오고 조율하고 (결국 돈 이야기)
그거 생각하다보니.
앞에 앉아서 뭔가 이야기 하는 사람의 말이 하나도 안들린다.
소리가 왕왕왕 울리는것처럼 느껴져.
상대방은 내가 멍청해진거 같다고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살려고 했는데. 쉽지 않구만
땅 개발 좀 해서 쓰자는데 왜이렇게 신경쓸게 많은거냐
계속 전화오고 조율하고 (결국 돈 이야기)
그거 생각하다보니.
앞에 앉아서 뭔가 이야기 하는 사람의 말이 하나도 안들린다.
소리가 왕왕왕 울리는것처럼 느껴져.
상대방은 내가 멍청해진거 같다고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살려고 했는데. 쉽지 않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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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스트레스로 뇌가 과부하인가부네 좀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