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플러스 묻지마 칼부림 사건 소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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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살인미수를 두번이나 했던 놈이고
전자발찌까지 찬 놈인데
무좀 치료 했던 병원에서 지랄하고
싹 불질러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흉기 소지를 했는데도 바로 잡아가질 않았따는 건
둘째치고...
아니...
바로 칼부림 저지르기전
보호감찰관과 같이 식사하고
웃으면서 얘기까지 나누고는
바로 헤어져서 홈플러스 지하 식당가 들어가서
칼부림 했.... ㄷㄷㄷㄷ
이미 그때 가방에 칼 등 흉기 잔뜩 들고 있었는데도
보호감찰관하고는 싱글싱글 웃으면서
정상인 코스프레 했다는 거 아냐 ㄷㄷㄷㄷ
전자발찌까지 찬 놈인데
무좀 치료 했던 병원에서 지랄하고
싹 불질러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흉기 소지를 했는데도 바로 잡아가질 않았따는 건
둘째치고...
아니...
바로 칼부림 저지르기전
보호감찰관과 같이 식사하고
웃으면서 얘기까지 나누고는
바로 헤어져서 홈플러스 지하 식당가 들어가서
칼부림 했.... ㄷㄷㄷㄷ
이미 그때 가방에 칼 등 흉기 잔뜩 들고 있었는데도
보호감찰관하고는 싱글싱글 웃으면서
정상인 코스프레 했다는 거 아냐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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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3
Terrypark님의 댓글
보호감찰을 똑바로 안하고 설렁설렁 했나봄
lhan900123님의 댓글
살인미수 2번? 얘는 또 죽일애였네

헬하님의 댓글
우리나란 갱생 안된다 그냥 평생 교도소에 쳐 박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