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벨문학상은 왜케 끌리지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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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노벨문학상 나올때마다
그 작가 책 한권쯤은 사서 읽어보는데
이번 작가 앤 카슨(캐나다사람이라는듯?)의 한국출판 작품들 제목을 보니
녹스, 남편의 아름다움(29번탱고 어쩌구래), 에로스 달콤씁쓸한, 짧은 이야기들, 레드 닥, 빨간자서전 등등
하나도 끌리지가 않음.
그나저나 이분도 탱고가 하나 있는걸로 봐서 작년부터 그냥 탱고 춤추는 묘사 글 쓰면 노벨상주나봐..?
작년에 사탄탱고있었는데
그 작가 책 한권쯤은 사서 읽어보는데
이번 작가 앤 카슨(캐나다사람이라는듯?)의 한국출판 작품들 제목을 보니
녹스, 남편의 아름다움(29번탱고 어쩌구래), 에로스 달콤씁쓸한, 짧은 이야기들, 레드 닥, 빨간자서전 등등
하나도 끌리지가 않음.
그나저나 이분도 탱고가 하나 있는걸로 봐서 작년부터 그냥 탱고 춤추는 묘사 글 쓰면 노벨상주나봐..?
작년에 사탄탱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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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wkaakswk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한강 작품 몇개 읽어 봤는데
남는게 없어 내가 너무 모지라나봐
alkkaline님의 댓글
문학상 수상작은 그닥

오돌님의 댓글
솔직히 노벨상은 이공계 아니면 대단한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