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작품이 인기많은 이유 속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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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망가 사이트 들어가보면 남자 여자 안가리고 ntr 태그가 항상 상위권에서 독식하는 현상을 밥먹듯이 관찰할 수 있다.
이것을 보고 개나소나 ntr 장르로 쌀먹하려고 시장 조사도 안끝내고 생각없이 뛰어들었다 공포의 쓴맛을 보는데
ntr이 인기많은 본질적인 이유를 망각해서 그렇다.
사실 대다수 사람들은 ntr장르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가슴크고 허리 가늘고 엉덩이 큰 여성이 뭔 미국 야동마냥 거근에 거칠게 박히는 박력있고 음탕한 떡씬 연출의 당위성 때문이다.
만약 순애물의 남자 주인공이 키 180cm 이상, 얼굴 차은우, 군살 없는 근육질 체형, 심지어 ㅈㄴ큰 대물 이라고 가정해보자.
대다수 독자들은 몰입도 안되고 개연성도 없다며 시작부터 맥이 풀릴 것이다
하지만 키크고 잘생기고 군살없는 근육질의 거근 남성 앞에 '금태양' 태그 하나가 붙으면 모든 당위성이 충족되고도 남는다.
순애물 망가였다면 평범(하지만 현실 찐따보다는 훨씬 잘생긴)한 남자 주인공과 도내S급 미소녀 여주인공이 꽁냥대며 떡신에 돌입하기 까지만 최소 3~4페이지 분량을 소비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완벽한 떡씬 스펙을 보유한 금태양은
'너네 둘이 학교에서 불순한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다.(도촬) 이 사실로 너의 카와이한 남친쿤이 야구부 주전에서 밀려나는 꼴을 보기 싫다면 조용히 날 따라와라'
같은 뭔 삼류 웹소설 같은 전개를 1페이지 분량으로 날림 처리하고 떡씬에 돌입해도 독자들은 딱히 거부감을 안느낀다.
잠시 후엔 여자가 금태양의 거근과 테크닉에 물을 쫙쫙 뽑아내며 혓바닥 내밀고 오옥 고곡 거리는 모습만 보여주기에 독자들은 대체로 만족하고 넘어간다.
즉, 순애물 망가를 그려서 빛을 못보는 사람들은 망가의 가장 기본적인 '떡씬'에서 감점을 받았기에 인기가 없는 것이다.
순애물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게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 증거로, 순애물 중에서도 어지간한 ntr 작품따윈 싸대기를 갈길 정도로 박력 넘치고 짐승같은 농밀한 떡씬을 연출한 히토미의 명작들은 언제 어디서나 호불호 없이 독자들의 고평가를 받아낸다.
본인 또한 가끔 안성탕면을 끓여 먹는 것처럼 생각 날때마다 신세를 지는, 완벽한 떡씬을 가진 순애물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컬렉션의 목록을 공개하기엔 이 게시판의 여백이 너무나도 좁기에 이곳에 남기진 않겠다
이것을 보고 개나소나 ntr 장르로 쌀먹하려고 시장 조사도 안끝내고 생각없이 뛰어들었다 공포의 쓴맛을 보는데
ntr이 인기많은 본질적인 이유를 망각해서 그렇다.
사실 대다수 사람들은 ntr장르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가슴크고 허리 가늘고 엉덩이 큰 여성이 뭔 미국 야동마냥 거근에 거칠게 박히는 박력있고 음탕한 떡씬 연출의 당위성 때문이다.
만약 순애물의 남자 주인공이 키 180cm 이상, 얼굴 차은우, 군살 없는 근육질 체형, 심지어 ㅈㄴ큰 대물 이라고 가정해보자.
대다수 독자들은 몰입도 안되고 개연성도 없다며 시작부터 맥이 풀릴 것이다
하지만 키크고 잘생기고 군살없는 근육질의 거근 남성 앞에 '금태양' 태그 하나가 붙으면 모든 당위성이 충족되고도 남는다.
순애물 망가였다면 평범(하지만 현실 찐따보다는 훨씬 잘생긴)한 남자 주인공과 도내S급 미소녀 여주인공이 꽁냥대며 떡신에 돌입하기 까지만 최소 3~4페이지 분량을 소비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완벽한 떡씬 스펙을 보유한 금태양은
'너네 둘이 학교에서 불순한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다.(도촬) 이 사실로 너의 카와이한 남친쿤이 야구부 주전에서 밀려나는 꼴을 보기 싫다면 조용히 날 따라와라'
같은 뭔 삼류 웹소설 같은 전개를 1페이지 분량으로 날림 처리하고 떡씬에 돌입해도 독자들은 딱히 거부감을 안느낀다.
잠시 후엔 여자가 금태양의 거근과 테크닉에 물을 쫙쫙 뽑아내며 혓바닥 내밀고 오옥 고곡 거리는 모습만 보여주기에 독자들은 대체로 만족하고 넘어간다.
즉, 순애물 망가를 그려서 빛을 못보는 사람들은 망가의 가장 기본적인 '떡씬'에서 감점을 받았기에 인기가 없는 것이다.
순애물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게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 증거로, 순애물 중에서도 어지간한 ntr 작품따윈 싸대기를 갈길 정도로 박력 넘치고 짐승같은 농밀한 떡씬을 연출한 히토미의 명작들은 언제 어디서나 호불호 없이 독자들의 고평가를 받아낸다.
본인 또한 가끔 안성탕면을 끓여 먹는 것처럼 생각 날때마다 신세를 지는, 완벽한 떡씬을 가진 순애물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컬렉션의 목록을 공개하기엔 이 게시판의 여백이 너무나도 좁기에 이곳에 남기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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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기본이 떡씬 거기위에 스토리가 받쳐주면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함

Richtil님의 댓글
명필이네요 정확한 통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