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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무청이 무섭다는것을 깨달앗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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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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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내가 여러가지로 몸이 좋지 않아 서류를 준비해갓음

이날 600명이 신검 봣고 내가 590번.내뒤로 조폭같은 애들만 잇는 상황

어디 끌려가는거 아니야 불안한데

의무관이 포포포포씨

안자마자 서류 체크도 안하고

"10년동안 정신과 진료 다니셧던데 그 서류 준비 안해왓나요?"

"네?"

그리고는 열심히 프린트로 뭘뽑아

그게 정신과 관련서류들뽑아오란거

"10일뒤에 다시오세요."

무서웟던게 뭔지 알아 대학 병원 다닌것도 아니고 지방병원 다닌 기록이거든

열심히 그동안 병원 돌아다니면서 서류를 맞춰왓고

10일뒤 번호가 1번이엇음

포포포로 면재.

모니터에 뜰때 뒤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라...웃지는 못하고

지방에 살때 다닌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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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헬생기카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생기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걍 서류 가져가도 ㅈ까세요 하지않나

노노구라님의 댓글

no_profile 3 노노구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복질료 방지할려고 만들것임
약 권장 치사량 넘기면 죽을수도 있거든

드디디딛님의 댓글

no_profile 3 드디디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좇같은 곳임

음매님의 댓글

no_profile 7 음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병무청 무섭

clean258님의 댓글

no_profile 12 clean25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네 일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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