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시의 기묘한 일상---침대편
본문
먼 과거 와따시가 기숙사에 살던 시절임니다
당시 침대가 굉장히 좁고 작아서 사람이 몸 구겨넣고 움직이지 않아야
잘만한 그런 침대였거든요. 병원 조수석침대 느낌이랄까?
와따시는 그날도 해당 침대(딱딱함)에서 꿈나라로 갔습니다
그런데 꿈을 꾸다보니 뭔가 기묘하더라고요
갑자기 하늘에서 땅으로 추락하는 느낌?
그걸 느끼는 순간 알았습니다. 이건 현실이라고.
그렇게 눈을 번☆쩍 뜨자 와따시는 이미 침대에서 떨어져 바닥으로 낙하하는 중이고!!
이대로 가면 코,이빨 다 나가게 생겼고!! 그래서 본능적으로 팔과 다리를 똭!!!!
펼쳐 플랭크 자세로 버텼죠
발기찬 아침이었어요. 뇨호호호홓!!! 떨어질 때부터 인식, 눈뜸,플랭크 모두 2~3초안에 벌어진 기묘한 일화죠
당시 침대가 굉장히 좁고 작아서 사람이 몸 구겨넣고 움직이지 않아야
잘만한 그런 침대였거든요. 병원 조수석침대 느낌이랄까?
와따시는 그날도 해당 침대(딱딱함)에서 꿈나라로 갔습니다
그런데 꿈을 꾸다보니 뭔가 기묘하더라고요
갑자기 하늘에서 땅으로 추락하는 느낌?
그걸 느끼는 순간 알았습니다. 이건 현실이라고.
그렇게 눈을 번☆쩍 뜨자 와따시는 이미 침대에서 떨어져 바닥으로 낙하하는 중이고!!
이대로 가면 코,이빨 다 나가게 생겼고!! 그래서 본능적으로 팔과 다리를 똭!!!!
펼쳐 플랭크 자세로 버텼죠
발기찬 아침이었어요. 뇨호호호홓!!! 떨어질 때부터 인식, 눈뜸,플랭크 모두 2~3초안에 벌어진 기묘한 일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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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illilillliII님의 댓글
ㅋㅋ본능이라는게 작동하시네요

김아라님의 댓글
침대에 비해 몸이 너무 뚱뚱했던거 아니냐는 나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