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아시안컵은 연기 되겠구나
본문
호주 통신사 AAP는 14일(한국시간)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 공격으로 아시안컵의 안전한 개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충돌이 진정되지 않으면 개최국 변경보다는 2028년 1월로 대회 개최를 1년 미루는 시나리오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앞서 사우디는 지난 10일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미사일 공격을 받아 다국적 민간인 13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쳤다. 하루 뒤 정체불명 발사체가 터미널을 또 타격하고, 리야드 도심 한복판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듣리는 등 현지 정세가 매우 불안한 상태다.
일본은 안전 보장 못하면 불참 하겠다 통보
중국도 상황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참가 포기 예정
우리에게는 좋은 거지 뭐
팀도 개판인데 수습도 안되니까
앞서 사우디는 지난 10일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미사일 공격을 받아 다국적 민간인 13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쳤다. 하루 뒤 정체불명 발사체가 터미널을 또 타격하고, 리야드 도심 한복판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듣리는 등 현지 정세가 매우 불안한 상태다.
일본은 안전 보장 못하면 불참 하겠다 통보
중국도 상황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참가 포기 예정
우리에게는 좋은 거지 뭐
팀도 개판인데 수습도 안되니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0
ONEGAME님의 댓글
사우디가 너무 무력한 느낌 입니다

오래가자구님의 댓글
우리는 언제 정상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