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능력자가 될 필요를 못 느끼겠네요
본문
저 솔직히 말 못하고 인간관계에서도 서먹서먹하고 일머리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현재 회사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나름 깨달음을 얻은게 있어서 인데.....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인정을 받을지언정 자기 몸만 조지고..... 일은 일대로 몰려옵니다.
제 환경이 특수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새로 입사한 사람들이 전부 경력자로 들어와서
전부 제 위로 올라가서 시작합니다....일할 맛 안나더군요.
아래 들어오는 사람들은 개내들은 개내들데로 따로 놀고 있고....
그냥 손 놓고 시키는데로만 합니다. 딱 잘하지도 못하지도....딱 그정도요.
일은 끝내놓고는 하는데 마무리에서 딱 한가지 일부러 덜 마무리 짓습니다.
일에는 전혀 지장은 없는데 뭔가 아쉬운듯한 거로요.
괜히 더 시키면 더 짜증나고 일만 자꾸 늘어나니 그냥 이대로만 할려구요.
그렇다고 빨리 진급 시켜주는것도 아니구요
그런데도 현재 회사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나름 깨달음을 얻은게 있어서 인데.....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인정을 받을지언정 자기 몸만 조지고..... 일은 일대로 몰려옵니다.
제 환경이 특수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새로 입사한 사람들이 전부 경력자로 들어와서
전부 제 위로 올라가서 시작합니다....일할 맛 안나더군요.
아래 들어오는 사람들은 개내들은 개내들데로 따로 놀고 있고....
그냥 손 놓고 시키는데로만 합니다. 딱 잘하지도 못하지도....딱 그정도요.
일은 끝내놓고는 하는데 마무리에서 딱 한가지 일부러 덜 마무리 짓습니다.
일에는 전혀 지장은 없는데 뭔가 아쉬운듯한 거로요.
괜히 더 시키면 더 짜증나고 일만 자꾸 늘어나니 그냥 이대로만 할려구요.
그렇다고 빨리 진급 시켜주는것도 아니구요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2
Tls1q2w3e님의 댓글
본인이 본인 챙겨야함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
나도 한 60~70퍼 정도 출력으로 딱 밥값만 함. 10년 넘게 다닌 기술자도 사장이 띠꺼우니까 지랄해서 지 발로 나가게 만들던데... 직원도 회사를 그냥 비 피하는 정류장 정도로 쓰면 됨
lIIlIIlIIllll님의 댓글
님말이 맞는말인듯

아이온큐숏충이님의 댓글
몸갈아넣어도 아무도 모릅니다..알아주는건 만화에서나 알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