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덟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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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창밖 봤는데 벌써 깜깜해서 늦은 줄 알았음.
시계 보니까 아직 여덟시도 안 됐더라구요.
괜히 하루 다 간 것 같아서 씻을 준비까지 해놨는데
막상 씻고 나와도 저녁 시간이 꽤 남아있네요..
시계 보니까 아직 여덟시도 안 됐더라구요.
괜히 하루 다 간 것 같아서 씻을 준비까지 해놨는데
막상 씻고 나와도 저녁 시간이 꽤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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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I8838ur7님의 댓글
해외 사시는것 갇네여

null2002님의 댓글
정신 차려 이 친구야... 시계를 제대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