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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도를 아시냐 하나님 믿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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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 리센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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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한테 오 나 천주교 성당에 다니고

우리형이 신부님이고 누나도 신부님이고

교황님 가르침을 잘따르고있다그러면

나한테 뭐라고 함????? 약간 비주류가 주류 설득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될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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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구름속으로님의 댓글

no_profile 3 구름속으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어 거리면 감

송인님의 댓글

no_profile 3 송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하나님 찾으실 듯

말차님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떤식으로 하냐 물어 보겠지.
그리고 일정 시간 지나면 일단 커피 한잔 사달라고 그런다.
그 다음 커피 마시면서 성경의 부분부분만 따로 떼어서 조합한
자기들의 논리를 펼침. 문제는 따로따로 떼어서 그럴듯하기 때문에 반박시 또 다른 떼어낸 문장 가져옴.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3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같이 이야기 해 봤는데 그저 자기들이 유리한 이야기만 합니다

서른근님의 댓글

no_profile 5 서른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톨릭이면 여성 신부가 가능함?

리센느님의 댓글의 댓글

3 리센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몰르는데 수녀님이라 쓸라고했던거같음. 내가

작은인님의 댓글

no_profile 3 작은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기 교회로 옮기라던디

니그으님의 댓글

no_profile 2 니그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걍 그런건 상관 없음

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도를 아시냐고 물어서 반대로 전도를 시도해서 쫓아낸 기억이 있죠...ㅋㅋㅋ

NaNaoAka님의 댓글

no_profile 3 NaNaoAk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는 집안이 불교 집안이라 한자어 어택 갈기면서 쫒아냄

Terry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Terry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도를 아시냐 대응법들 참신하고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음

ffdhfgj님의 댓글

no_profile 6 ffdhfgj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잡더라

아의미없님의 댓글

no_profile 5 아의미없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후후후 섹스포교가 아니면 흥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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