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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병신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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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날마다욕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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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야근하다가 배고파서 밥을 시킴.

아무리 기다려도 밥이 안 옴.

밥 시킨 곳이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음식점이었음.

음식점으로 전화함.

아까 출발했는데요?

???????

음식이 회사가 아니라 집으로 배달된 거였음.

어플로 시켰더니 기본 주소가 집으로 설정되어 있었는데 그걸 회사로 안 바꾼거임...

아....진짜 혼자서 병신짓했네...라는 자괴감과 함께

기운 빠져서 일 하던거 접고 퇴근함.

집 현관문 앞에 두고간 음식은 이미 다 식었고, 버릴 순 없고 배고파서 먹었는데 맛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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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milk님의 댓글

no_profile 3 mil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Mors님의 댓글

no_profile 3 Mor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회사에 시키려던건 어케됫는데

날마다욕정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날마다욕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뭔 소리여...회사로 시킨 줄 알았던 밥이 주소 착각으로 집으로 배달 됐다니까?

으오앙님의 댓글

no_profile 3 으오앙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신없을때 시키면 배송지 확인 잘 못하지

biscia님의 댓글

no_profile 3 bisci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번씩 그런 배달실수 한적있지

kimdog님의 댓글

no_profile 5 kimdo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럴때자주잇긴해

잠자는뱀님의 댓글

no_profile 3 잠자는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실수할수는 잇지
그런날이 있지
그냥 쉬어 줘야해,

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너무 슬프자너. 난 일 끝나고 롯데마트 들려서 연어초밥 머거야징 하고 좋아하다가 차키 의자에 빠트렸는데 못찾고 30분간 땀 뻘뻘 흘림. 집 못 올 뻔 했 다!

기쁨은123님의 댓글

no_profile 3 기쁨은12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그리살아가ㅡㄴㄴ거

그리즐리베어님의 댓글

no_profile 1 그리즐리베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저런적 많긴해...

무리온님의 댓글

no_profile 1 무리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배민 나오고 얼마 안 됐을 때 친구집에서 내걸로 비슷하게 시켜봄. 근데 그때는 주소는 집인데, 배달은 gps기반으로 잡혔나? 그래서 가게에서 전화와서 진짜 제대로 배달한 거 맞냐 물었었지

홀수님의 댓글

no_profile 3 홀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끔 그런일이 있긴함..

burning님의 댓글

no_profile 4 burni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끔 그런날도 있긴해 깜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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