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캡틴큐 맛있을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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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캡틴큐는 와인으로 비교하면 2천원대 주정섞은 진로와인이고
양심팔아먹은 돈귀신 그시절 롯데답게 저질술 그자체. 술안주로 손가락을 뜯어먹었다는 괴담이 있을정도로 본드맛이 강한 싸구려 폐급술.
이번에 새로나온건 그래도 술(?)취급은 해줄만한 와인으로 비유하면 하이트 8천원 알타감바까쇼정도?
양심팔아먹은 돈귀신 그시절 롯데답게 저질술 그자체. 술안주로 손가락을 뜯어먹었다는 괴담이 있을정도로 본드맛이 강한 싸구려 폐급술.
이번에 새로나온건 그래도 술(?)취급은 해줄만한 와인으로 비유하면 하이트 8천원 알타감바까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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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안뇽안뇽안뇨요옷님의 댓글의 댓글
오리지널도 주정에 럼 섞은거임.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그 내가 대학생때 마셨을 때 (2000년대 많이 초반)는 럼향 첨가였던 것 같은데.... 시대에 따라 제조법이 좀 바뀌었던듯.


biscia님의 댓글
다시 나온건 럼이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