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캪틴큐도 위스키는 아님
본문
위스키라고 부르려면 최저 40도여야함
근데 35도 ㅋㅋㅋ
럼 원액을 버번 캐스크에 담궜다가 PX 셰리 캐스크로 옮겨
2개월 있다가 뺌
아 과정을 거친 99퍼센트의 럼 원액에
색을 맞추기 위해 카라멜색소, 단맛을 일정하게 빼기 위해
설탕첨가
설탕이 첨가된거라 위스키가 아님
카라멜 색소는 위스키에 타도 되지만 설탕은 안됨
여튼 그냥 단 하이볼용 술이다 생각하면 됨 기대하지 말고
인공적인 카라멜, 초코의 단맛 원툴 술임
핍제라 타먹으면 맛있음
근데 35도 ㅋㅋㅋ
럼 원액을 버번 캐스크에 담궜다가 PX 셰리 캐스크로 옮겨
2개월 있다가 뺌
아 과정을 거친 99퍼센트의 럼 원액에
색을 맞추기 위해 카라멜색소, 단맛을 일정하게 빼기 위해
설탕첨가
설탕이 첨가된거라 위스키가 아님
카라멜 색소는 위스키에 타도 되지만 설탕은 안됨
여튼 그냥 단 하이볼용 술이다 생각하면 됨 기대하지 말고
인공적인 카라멜, 초코의 단맛 원툴 술임
핍제라 타먹으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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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옛날꺼고
아 이것도 많이먹음 깨지지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흐음... 굳이... 싶기도 하고
뭐 한번쯤은 싶기도 하고

asfasfw3532452님의 댓글
머리 깨진다는데